[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명훈이 영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가수 천명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탁이와훈이#영탁#뽕숭아학당#tv조선#오늘저녁10시#명훈이간다"라는 본방사수 독려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명훈이 영탁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각 1세대 아이돌과 트로트계 아이돌인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이날 '뽕숭아학당' 출연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1990년대 1세대 아이돌 그룹 NRG의 멤버로 데뷔한 천명훈은 지난 8월 '명훈이 간다'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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