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별이 아들 소울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침 아침마다 소울이 등원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꽤 재미나요. 같이 낙엽도 줍고 돌맹이도 줍고. 길고양이 한테 말도 걸어보고..^^ 해마다 자꾸만 짧아지는 #가을 이라. 틈틈히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파서 이렇게 라도..사실 드림이 등교가 먼저라 늘 드림이를 학교 앞 까지 데려다 주고는 숨이차게 뛰어와 소울이 등원을 시키는데요. 조금이라도 빨리 돌아와야 이 시간을 즐길수가 있거든요. 흐..또 소울이가 유일하게 엄마를 독차지하는 시간이기도 해서.. 에효.. 늘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고픈 우리 둘째..오늘은 조금이나마 행복했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울 군의 등원버스를 기다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모자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