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을 발표했다.
11일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uld you marry me? 결혼하자!♡♡♡ 결혼식은 코로나사라지면 하기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욤 패트리와 예비신부가 예복과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선남선녀인 예비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 가운데, 네티즌들과 동료들도 축하물결을 이어갔다.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던 로빈 데이아나는 댓글을 통해 "요~~~~ 축하해 형!!!"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유세윤 역시 "진짜?????"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기욤 패트리 글 전문
Would you marry me? 결혼하자!♡♡♡ 결혼식은 코로나사라지면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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