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 채리나, 야구코치 박용근 부부가 결혼기념일 4주년을 맞았다.
11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기념일♥ 가족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고 꼼꼼하게 챙겨주는 그대랑 함께여서 항상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별 탈 없이 잘 살고있는 우리 매우 칭찬해. #남들에겐 #빼빼로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채리나와 박용근은 마스크를 쓴 채 눈을 맞추고 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용근과의 다양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으리으리한 러브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11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좀 봐라 애비야..나 볼일 다 봤으니 문 열어랏..춥다 #아침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채리나의 반려견은 집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야구코치 박용근은 문 앞에 엎드려 반려견과 아이컨택을 하며 장난을 치고 있다.
유쾌한 박용근의 모습과 으리으리한 럭셔리 하우스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흔한 아빠와 딸의 모습?" "영순이 문 열어 달라고 눈빛을 발사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박용근 부부는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채리나는 '나는 아픈 개와 산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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