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맑은 하늘 아래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택연은 사진과 함께 "새드뉴스ㅠㅠ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옥캣공연은 가까운곳에서 여러분들의 눈을 맞추면서 하는 관객과 호흡을 중요시하는 공연이에요ㅠㅠ 아쉽게도 올해의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파티는 직접 만나는 방식이 아닌 비대면으로 진행을 해야할것같아요ㅠㅠ"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몇 안되는 이벤트인데ㅠㅠ 그래도 모든 분들의 안전과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려고해요!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니까 자세한 내용은 51k에서 공지해줄거에용 조금만 기둘려줘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택연은 구름을 바라보고 있다. 옥택연은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옥택연은 최근 비연예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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