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마스크를 잘 쓴 딸 리아를 칭찬했다.

11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 마스크 처음으로 오래쓴날. 항상 쓰자마자 벗으려고 했는데, 엄마아빠도쓴다, 너무 이쁘다 칭찬해주니 웬일로 안벗고 계속 쓰고 있었네. 아줌마아저씨들도 마스크 잘쓴다고 칭찬해주고..오늘 너무 기특했어♥♥#곧두살 #마스크처음쓴날 #칭찬해 #엄마아빠 #독감주사 #리아도 #맞으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 리아, 남편 브라이언 박과 함께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가족이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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