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가방이 무거워서 보니 학교에서 #개교기념일 떡을 돌렸나보다~ 원래는 쉬는 날인데 코로나로 출석일수가 모자라서 쉬지 못하는 개교기념일이라 학생들에게 떡 선물을 했나보다 #따뜻한학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이 받아온 초등학교 개교기념일 떡이 보인다.
이어 박은혜는 "그나저나 아들들은 선물이든 상이든 뭐가 됐든 스스로 보여주지 않는구나... 맨날 가방 열어 오늘 뭐 받아왔나 오늘 필기 잘 했나 검사하고 있는 엄마"라고 덧붙여 아들 둔 엄마들의 공감을 불렀다.
한편 박은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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