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진이 다을 군의 등원길을 배웅했다.
13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을 눈으로 몸으로 느껴보는 우리 다을이의 등원길"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을 군이 단풍을 바라보며 등원 중인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받아쓰기 시험을 위해 연습 중인 다을 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진은 "영어 받아쓰기 따봉쓰로 잘 보구와!!! Example이 많이 헷갈릴 거얌"이라고 응원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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