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3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강성연은 독특한 각도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낸 채 아련한 표정을 지었다. 45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투명하고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짙은 쌍꺼풀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은 '미쓰리는 알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따로 또 같이' '주문을 걸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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