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주의애장품을드립니다 #한분께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국주는 박시한 청 원피스를 찰떡 소화한 채 애장품인 가방을 소개했다. 쇼핑몰 모델다운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포즈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밝은 머리와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국주가 어마어마한 양의 물건을 버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정리 #시청자 #방송의힘 #덩달아나도버려봄 #옷 #신발 #버리기 #끝도없다 #진짜이제안사 #있는거입자 문제는 아직도...많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엘레베이터 앞을 가득 채운 이국주의 버리는 물건들에 네티즌들은 "나눔 해주세요" "저도 요즘 다 버리는 중입니다" "프리마켓 추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퀴즈와 음악사이' '오늘부터 1일' '지구형 인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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