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이 컸다. #내첫사랑 #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중화장실 문을 잠가 '사용 중'이라고 변경된 문고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라니가 훌쩍 자라 스스로 문을 닫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지는 이윤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혼자서도 잘해요" "라니 잘 키웠고 많이 컸네요" "왜 뭉클하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첫째 딸 라니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쯤인가? #허리찾기 #스파이더걸 #할로윈커스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니가 꼬마 마법사가 연상되는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깜찍한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라니와 이를 공유하는 이윤지의 따뜻한 마음에 네티즌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제3의 매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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