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웹뮤지컬 킬러파티 시사회 가는 길. 반짝이 옷 입고~~~~!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차에 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단발의 머리 스타일이 완벽하게 어울려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함연지는 국내 식품 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23일 공개를 앞둔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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