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원일이 운동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셰프 이원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오늘부터운동뚱!!! 10년만에 하는 운동.. 20분만에 K.O. ㅋ 운동끝나고 사과가 나한테 걸렸다... 이것도 과당인디... 살살 흡수해줘 내 몸아..#탁구 #핑퐁 #핑뚱 힘듦..."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일은 땀을 흘릴 만큼 열심히 탁구 운동을 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운동에 집중하며 건강을 챙기는 밝은 근황에 팬들은 격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원일은 최근 프리랜서 PD 김유진과 함께 제주도에서 실신한 남성을 구조하는 선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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