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식 앞에선 진지한 편 저녁은 못먹겠지... #겁도업이 #뷔페 #하루굶고 #두시간반먹음 #추억이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한 호텔에서 뷔페 음식을 먹고 있다. 우아함 넘치는 서현진의 미모가 그 사이 더 아름다워졌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서현진의 근황에 팬들 역시 감탄하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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