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올 가을 유쾌한 범죄오락영화 '도굴'이 신규 개봉작들의 개봉 공세 속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도굴' 이 개봉 2주차를 맞은 11/12(목) 누적 관객수 738,21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로서 '도굴'은 11/4 개봉 이래 총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관객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도굴'은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무엇보다 잔인한 장면이나 불쾌한 장면 없이 유쾌하고 청량한 전개는 전 세대, 남녀노소 모두의 인정을 받는 장점이다. 이에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영화”, “부모님과 함께 봐도 좋은 영화”, “코로나 스트레스 물리치기 딱이다. 마스크 끼고 손 소독하고 극장에서 방긋방긋 웃고 있는 나 발견” 등 관객들의 따뜻한 호평이 눈에 띈다. 현재 '도굴'은 무난한 관객 상승세를 보이며 장기 흥행도 긍정적으로 관망된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올 가을 추위와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유쾌한 박스오피스 1위 작품 '도굴'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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