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하정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는 친동생 같은 동생이 있는데요. 남편 지인의 와이프예요. 제 결혼식 때, 신부대기실에서 처음 봤는데 둘도 없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벌써 10년째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정은 "오늘도 잠깐 장보러 갔을 때 번개했거든요? 제 사진 찍어줬는데 너무~~~ 잘 찍어줬어요. 신발도 자르고, 눈 감고 있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그래도 덕분에 내 사진 생겼어! 맨 마지막 사진은 불과 1년전에 네가 찍어준 사진. 다음번엔 이때처럼 신발 자르지 말고, 나 눈 뜨고 있을 때 찍어줘 (1년전인데 젊어보이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이 찍어준 이하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하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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