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제40회 영평상 시상식 출근길을 공개했다.
배우 정유미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40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껏 아름답게 꾸민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정유미는 제40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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