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리에 인스타
아키바 리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키바 리에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 많이 컸다~~~ 아직도 대박이는 머리가 위로 있어서 요즘 맨날 #역아운동 하는중. 대박이 돌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임신34주 #임신9개월 #둘째임신중"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아름다운 만삭의 D라인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미모 또한 아름다워 눈길을 끈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