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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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천수네 쌍둥이가 폭풍 성장했다.

15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356회에는 이천수네 쌍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은이는 "태강이가 곧 걸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천수는 "자기가 걸으려고 서고 있다"며 걸음마 보조기를 줬다.

태강이는 8개월의 나이에도 걷기에 성공했다. 이천수는 "하체가 벌써 안정됐다. 태강이 운동 아주 잘하고 있다. 8개월치고는 진짜 빠른 거다. 조금 있으면 뛰겠네 뛰겠어"라며 기뻐했다.

이어 이천수는 "애들 바나나 좀 먹여볼까"라고 했고, 주은이는 "엄마한테 허락받은 거냐. 아빠가 책임 져라"고 했다. 주율이와 태강이는 생애 첫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다.

한편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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