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현숙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에 대한 유익하고 정확한 상식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하는 김현숙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현숙은 2005년 '출산드라'라는 강력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노처녀 캐릭터이자 주연인 이영애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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