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의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벙거지 모자를 쓰고 새하얀 패딩과 빨간 티셔츠를 입은 채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58세 답지 않은 황신혜의 동안 미모와 행복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오! 삼광빌라!'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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