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달달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으로 세계의 어디라도 통화할수있는 현실이 될거라고 상상도 못한거네. 심지어 무료로! 항상 감사하게 보통 우리 하루의 출발은 캐나다에 계시는 부모님과 함께 영상통화할수있는거. 이런 기회로 우리는 너무 큰 에너지를 얻게되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하루를 뒤로 생각하면, 신기하게 빨간 색이 꾸준하게 등장을 했더라고~ 부모님의 옷부터, 우리의 멋진 에스프레소 잔들, 그리고 우리민수가 너무나 매력을 느낀 빨간 신발끈~~꼭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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