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MBC 트로트의민족 방송화면캡쳐
사진제공: MBC 트로트의민족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김은혜 기자]11월 13일 MBC '트로트의 민족' 2라운드 서울1,경기 연합팀 정통 트로트 무대는 송민준, 김소연, 이가연, 박민주로 팀명 '십장생'으로 무대에 올랐다.

남진의 가슴아프게를 선곡을 하고 2박3일 합숙을 자처하는가 하며 엄청난 연습을 해온 '십장생' 의 정통트로트 무대는 혹평도 이겨내고 658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십장생 팀은 성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편곡으로 심사위원들이 많이 아쉬워했다.

계속되는 혹평이 이어졌지만 이와중에도 이은미 심사위원은 '1라운드에서 송민준씨에게 고쳤으면 하는 부분을 말해주었는데 그걸 고쳐와서 너무 기쁘다"며 조언을 했었는데 그 부분을 고쳐왔다고 칭찬을 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앞으로 어떤 변화로 더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지는 '송민준' 절친 임영웅의 응원 그리고 '쥐띠즈' 이찬원, 옥진욱, 황윤성, 조영서 동갑내기 친구들의 응원을 받아 정상을 향해 독주하는 그를 주목해보자.

트로트 뽀송이 송민준의 다음 행보도 기대해 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