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캡처
'아침마당'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술녀 한복 디자이너가 한복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에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패션 디자이너 김중도, 황재근, 무대 의상 디자이너 김미선 등 금손 디자이너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술녀는 "40년 넘는 세월동안 오로지 한복을 알리기 위해 살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인 시절 한복을 맞춰줬고, 류현진 선수에게도 예식 한복을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박술녀는 "'술'자가 주는 에너지가 있어 술술 풀리는 것 같다. 류현진 선수도 천재적인 재능도 있지만, 결혼하고 열심히 활동해서 좋다. 저희 집에서 결혼을 하면 이혼도 안하고 잘산다고 그러더라"고 밝혔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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