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셀 능력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무열은 목도리로 포인트를 준 댄디한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윤승아가 출연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11월 중 재개봉한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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