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워 위드 그랜파'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웃음 콤비의 등장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워 위드 그랜파'는 마이웨이 직진 할아버지 ‘에드’와 사춘기 손자 ‘피터’가 하나뿐인 방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서로를 골탕 먹이는 유쾌한 전쟁을 담은 코미디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워 위드 그랜파'는 할아버지 ‘에드’와 손자 ‘피터’의 대결을 예고하는 한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웃음 콤비의 탄생을 알린다. “위아래 없는 꿀잼 코미디”라는 카피는 나이차가 무색한 접전이 벌어질 것을 예고, 이들이 선사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워 위드 그랜파'는 북미와 유럽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모든 작품. 북미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뿐만 아니라 유럽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1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아카데미상 2관왕, 골든 글러브 2관왕에 빛나는 연기계의 대부 로버트 드니로와 토드 헤인즈 감독의 '원더스트럭'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차세대 아역 배우 오크스 페글리가 웃음 콤비로 변신한 가운데, 우마 서먼, 롭 리글, 크리스토퍼 월켄 등 완벽한 캐스팅을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유명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각본가이자 '더 스폰지밥 무비: 스폰지 온 더 런'을 연출한 팀 힐 감독과 '보헤미안 랩소디', '어바웃 어 보이', '노트북', '테넷', '베이비 드라이버'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열풍을 부른 로버트 드니로와 우마 서먼의 유쾌한 화제작 '워 위드 그랜파'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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