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5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식단하고 운동하고 다이어트 시작!! 반찬통 사러 갔다 15개 9900원 골라담기. 마지막 만찬. 승열이가 알려준 햄버거랑 라면 같이 먹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배를 든든히 채워두려는 듯 음식이 가득 쌓인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이를 '마지막 만찬'이라 표현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활활 불태우고 있어 네티즌들의 응원을 불렀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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