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헤럴드POP DB
윤현민, 백진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 커플이 또 한 번 럽스타그램을 해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 존재 백봉봉♥"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백진희가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윤현민은 "이쁘넹"이라고 댓글을 달아 연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내비쳤다.

윤현민, 백진희 인스타그램
윤현민, 백진희 인스타그램

한편, 공개 연애 4년 차 윤현민-백진희 커플은 과거에도 럽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7월, 윤현민과 백진희가 약 10분 간격으로 똑같은 브랜드 커피 사진을 인스타 스토리에 업로드한 것.

사진 속에는 윤현민이 커피를 마시며 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백진희는 그 커피와 똑같은 커피 사진을 게재했다. 사소한 일상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록해 나가는 윤현민-백진희 커플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이 응원을 보냈다.

윤현민은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며 '그놈이 그놈이다' '내 안의 발라드' 등에 출연했다. 백진희는 '죽어도 좋아' '식샤를 합시다 3 : 비긴즈' '저글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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