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생일을 맞아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있는 생일파티와 남편이 없는 생일파티의 온도 차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파티를 즐기는 허안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이 있는 자리에서의 허안나는 수줍은 미소를 띠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남편이 없는 생일 파티에서의 허안나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는 내추럴한 패션에 잇몸미소를 드러내며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허안나는 "#사랑한다 경주야. 너랑 있을 땐 활짝 웃기 부끄러워 그래 #잇몸이 자꾸 마중 나오자네"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1월 개그맨 오경주와 결혼했다.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이며,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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