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절친들과 류준열 사진전을 방문했다.

배우 정려원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답답하게 지내던 차에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평화로운 일상이 그리워지는 전시를 보니 마음이 울컥했다. 앞으로도 이런 사진들을 보게 될 수 있을까. 그때는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고마와. 정말. #류준열사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류준열이 최근 연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에 들른 정려원, 공효진, 손담비, 소이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류준열과도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신생 기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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