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광이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멋스러운 롱코트를 포인트로 준 올 블랙 패션을 착장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길쭉길쭉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김영광은 특유의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김영광은 내년 KBS 2TV 새 드라마 '안녕? 나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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