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새론이 귀여운 일상과 더불어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어서 동그라미였던"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하철을 기다리며 앉아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점점 클로즈업되자 동공을 왔다갔다 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초근접샷에도 전혀 굴욕없는 청순 비주얼에 무결점 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새론은 KBS1에서 방송된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평화음악회 [길을 걷다]'에 출연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오프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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