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다감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우아하면서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2018년 12월 개명했다.

올해 1월 결혼에 골인한 한다감은 최근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