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이 한국 입국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 탓에 생이별 아닌 생이별을 했다.
17일 개그우먼 김혜선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어제 한국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2주 동안 격리해야 해요! 나는 집에서 혼자 살아요! 밖에 갈 수 없어요. 사랑하는 혜선 보고싶어요! 확실하게 다 괜찮을 거예요! 나는 항상 행복해요 #베를린 #베를린공항 #한국 #인천국제공항 #서울 #보고싶어 #개그우먼김혜선 #건강하세요 #사랑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김혜선도 "사랑해요. 혜선이 항상 함께 있을꺼에요"라고 화답하기도.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에서 만난 3살 연하의 독일인과 진한 사랑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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