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남, 이상화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방송인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12월 13일첫 방송!!! 컨셉 넘 좋고 진차 넘 넘 제미이써소요 기대 마니마니 헤주세요 ^^ 감독님 마이크 고장네서 제송합이다 ㅠㅠㅠㅠㅠ #tvn #조금불편해도괜찮아 #이상화 #황치열 #김동현 #강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 이상화 황치열, 김동현 등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를 비롯해 출연진들의 케미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상화 언니 너무 예뻐요. 결혼하니 더 예뻐지신 거 같아요", "부부가 동시에 출연하는 프로그램인가봐요" 등 기대감을 내비치며 응원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강남, 이상화 부부가 출연하는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오는 12월 13일(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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