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민아가 물오른 자태를 뽐냈다.

17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마개 쇼핑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토끼모양 귀마개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조민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브이를 그려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로 데뷔, 2006년까지 멤버로 활동하다 팀을 탈퇴했다. 이후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근황을 전했고 지난해 6월에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혼인신고와 동시에 임신 사실을 발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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