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눈 뜨자마자 고고씽. 진짜 나오기 싫었지만 ㅋㅋㅋ 하지만 역쉬 나오기 잘했엉. 걸으면 넘 기분좋아용. 쬐그만 더 걷고 아침 밥하러 가장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지민은 주먹을 불끈 쥐고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32kg을 감량한 홍지민의 끈기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맘마미아' 방송 '닥터홈즈' '김창옥쇼' 등에 출연했다.

홍지민은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