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진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을지 모르는 아동학대를 발견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국민감시단'이 되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뜻을 함께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진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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