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가족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 mood #아빠와아들 #민들레베이비 D+172"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남편이 아들과 함께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주 보고 누워 얼굴을 맞댄 두 부자의 모습이 세상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답다.

양미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두 남자의 행복한 근황이다. 네티즌들 역시 "서호 보면서 저도 행복해진다", "서호 아버님 찐미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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