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와 찍은 화보 여러 장을 공개한 가운데, 서우의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7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사진과 함께 "딸이랑 이렇게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이어 "서우야! 어른 되어서도 우리 사진 많이 찍자~"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배우 이미도는 댓글로 "어른 천사♥소녀 천사"라고 남기며 감탄했다.
사진 속 정시아와 딸 서우는 똑 닮은 모습이다. 첫 번째 사진에서 정시아는 서우를 안고 바닷가에 서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우는 정시아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로 붕어빵 미모를 자랑한다.
두 번째 사진에서 정시아와 서우는 커플티를 입은 모습이다. 커플티에 흰 스커트, 올림머리까지 똑같이 스타일링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서우의 개구진 표정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세 번째 사진에서 정시아와 서우는 겨울 룩을 연출하며 함께 걷고 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서우의 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사진에서도 역시 정시아와 서우는 비니를 포인트로 준 패션으로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모녀관계를 보여준다. 서우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서우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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