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팝아티스트 낸시랭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 ‘스칼렛 페어리(Scarlet Fairy)’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낸시랭은 "'스칼렛'이란 ‘낙인 찍힌여성’을 은유하며, 세상에 사회적 낙인이 찍혀 고통받는 여성들을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시각예술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었다"고 밝혔으며 오는 27일까지 진산갤러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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