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정수가 유쾌한 셀프디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톤차이가 이리 나다니!! 조명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조명의 차이에 따른 얼굴의 변화를 담아내고 있다. 피부 톤의 차이는 있지만 화려하고 동안인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으며, 1995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유채원과 함께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