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의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전일은 사진과 함께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예술계는 숨죽이듯 쉬었다 참았다 했다. 다시.1.5단계로 올라가는 상황에 좋은 일들이 있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나의 2020년 마지막 공연이기에 오늘 하루도 조심히 마무리하며 이제 곧 아빠가 될 사람이기에.. 그날과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아빠이고 예술가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전일은 흰 의상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윤전일은 지난 6월 김보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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