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미가 꿀 떨어지는 일상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을썼어요. 멀리서 보면 잘나왔네.?하는데 가까이서 보면 징그러워요 얼굴이 작아지고 눈이 징그러울정도로 커졌어요...어플 설정 바꿔줘요.. 누가 건드렸지 내 소다 어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윤전일의 볼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보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Wow so sweet.. Nice couple", "오아 언니와 오빠는 너무 잘 어울려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에~~~ 이뿌기만 하댱" 이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보미는 현재 임신 37주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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