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김원효의 아내 심진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보내 준 분께 영상 찍어 보내려고 찍었는데 같이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원효는 화려한 밥상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김원효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고파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피부에서 광이 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지난 1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여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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