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청순한 미모에 시크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팬들도 이 같은 극강 비주얼에 감탄을 보냈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고, 올해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최근 신곡 'Lovesick Girls'로 활동했다. 또한 아시아 가수 최초로 블룸버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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