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일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nter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무늬 목도리로 포인트를 준 겨울룩으로 멋을 낸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매력이 넘치는 마스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지난 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는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블랙핑크의 정규 1집 타이틀곡 'Lovesick Girls'도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음원 발매 44일만으로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에 도달한 K팝 걸그룹의 노래 중 최단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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