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ㅎㅎㅎㅎ 슈퍼 미안해. 너 표정이 너무 웃겨서..아침이라 우리 서로 얼굴 부은 걸로!!! #슈퍼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슈퍼와 외출에 나서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비니를 쓰고 세련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슈퍼가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8월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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