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훈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진짜 추워지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짙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발을 찰떡같이 소화한 김지훈의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김지훈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김지훈은 HBO 맥스 독점작이자 국내에는 정식 출시되지 않은 작품 '레이즈드 바이 울부스'를 시청했고, 불법 다운로드 논란이 일었다. 저작권 인식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자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행동했던 점 사과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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