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강이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21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용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송강은 사진과 함께 "나빌레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강은 레드 컬러의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고 무용 중이다. 송강은 손을 위로 쭉 뻗고 다리를 꼬며 완벽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 송강은 남다른 유연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송강의 아름다운 선과 섬세한 모습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송강은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좋아하면 울리는 2' 촬영 중이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루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